[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18일 오후 도교육청 행복관 및 화합관에서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들은 지난 7월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2018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의견수렴결과'를 담당자에게 보고받고 각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분과별로 소관사항에 대한 협의와 예산편성·소관 분과별로 접수된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는 업무효율성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교육정책기획, 교육과정, 교육복지안전, 교육행정시설 등 4개로 나눠 운영하는 제도다.
위원회는 지난 2015년부터 제1기 26명이 2년간 활동했으며 올해 2기가 출범해 30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