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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오후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북도교육청, 청주시, 충북개발공사,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등 5개 기관·단체가 반부패·청렴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20일 오후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반부패·청렴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는 충북도교육청, 청주시, 충북개발공사,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등 5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협약을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 청탁 근절 및 공정한 사회조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발굴·홍보, 지역주민 공직자 청렴교육, 사회적 공감대 형성, 부패방지 사업 및 반부패 수범사례 공유 등에 대한 청렴협력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협약식 이후 청주 성안길 롯데시네마에서 우리은행 앞까지 반부패·청렴 동참 등을 호소하는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손자용 도 감사관은 “부패 없는 청렴한 사회구현을 위해 참여 기관의 역할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