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대 시민경찰학교 2기, 중앙경찰학교 방문

시뮬레이션 사격, 테이저 건 교육 등 진행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9/21 [12:11]

U1대 시민경찰학교 2기, 중앙경찰학교 방문

시뮬레이션 사격, 테이저 건 교육 등 진행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9/2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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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경찰학교 2기생들이 영동군 설계리 지역에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 (U1대 제공)
[충북넷=지현민 기자] U1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영동경찰서 시민경찰학교 2기생들은 21일 중앙경찰학교를 방문했다.

시민경찰학교는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전개하고 자위방범의식 제고 및 범죄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시민경찰학교는 공동체 치안구현을 목표로 지난달 28일 영동경찰서에서 입교식을 진행했고, 현재 충북도에서는 청주, 영동 등 2곳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날 중앙경찰학교를 방문한 시민경찰들은 시뮬레이션 사격과 테이저 건 교육, 교통안전 교육 등 중앙경찰학교 교육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아울러 시민경찰들은 현재 서민보호 치안강화구역 합동순찰 및 환경디자인을 통한 범죄예방 기법(CPTED)의 일환으로 영동군 설계리 지역에 벽화그리기 등을 진행했다.

이규호 경찰소방행정학부장은 “시민경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찰교육을 체험하고 공동체 치안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어 훌륭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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