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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충북대 대학본부 5층에서 윤여표 총장(좌)과 윤영균 원장(우)이 업무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이날 협약식에는 윤여표 충북대 총장과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산림복지 정보 교류 및 협력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고도화 지원 ▲산림복지 협력사업 발굴 및 협력 ▲대학원생 학술교류 상호 협력 등을 약속했다.
윤여표 총장은 “산림복지 진흥을 이끌어 가고 있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충북대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산림복지 관련 사업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선도하기 위해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윤영균 진흥원장은 “산림복지 사업의 진흥을 위해 충북대가 가진 기술과 인력이 필요하다”며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산림복지의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