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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윤여표 총장이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이번 구축사업은 지속적인 시스템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학사행정 다원화, 다매체 기반의 정보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해 진행된다.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은 학사·입시정보 및 기타행정영역으로 최신 웹 표준 기반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특히 유학생을 위한 다국어 지원을 강화하고 모바일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통한 구성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또 고품질의 정보서비스 및 체계적인 학생경력관리를 통해 선진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고 대학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 시스템 구축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