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연휴기간 문화시설 휴관일 지정 운영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9/26 [10:08]

진천군, 연휴기간 문화시설 휴관일 지정 운영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9/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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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청 전경
[충북넷=지현민 기자]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추석연휴 기간 중 문화시설 등에 대한 시설별 휴관일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0월2일부터 6일까지는 향토민속자료전시관, 길상사, 정송강사, 이상설 생가, 포석 조명희 문학관이 휴무다.

또 진천종박물관,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은 추석 당일(10월4일)만 휴관하고 정상 운영한다.

종박물관과 판화미술관은 문체부의 ‘문화‧여행 주간’에 따라 10월3, 5, 6일은 무료로 개방하고 방문객들에게 역사·문화 등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진천국민체육센터는 오는 10월1일부터 9일까지 휴관에 들어가 담수교체, 시설소독 등의 정비를 진행한 후 10일 정상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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