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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여민한정식에서 열린 '충북지역 소기업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제공) |
이번 간담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유증기회수설비 설치 대상 보조금 지원,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주유소 판매가격 부당개입 중단 건의, 석유제품 품질기준 변경 및 과도한 단속 개선을 요청했다.
또 프랜차이즈 본사 및 예비창업자에 대한 지원과 수입업체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 필요, 관광회사의 관광버스 대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건의했다.
아울러 본부는 최저임금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대책과 새 정부 소상공인 공약, 2017년 소상공인 관련 세법개정안 등을 설명했다.
김재영 본부장은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은 관계 기관 건의를 통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내 소기업·소상공인들과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 애로사항들이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