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시(시장 이승훈)는 오는 10월13~15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상상마루에서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한 ‘생활 속 목공예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7 목재문화활성화사업 목재체험교실분야 선정사업으로 (사)산림형사회적경제협의회(이사장 박영옥) 주관, 디랜드협동조합이 수행한다.
대상은 청주지역 내 문화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일반인 등 300여명이다.
참가자들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원목 찻상, 원목 트레이 등을 직접 제작·체험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성유경 디랜드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생활 속 목재 문화의 확산과 친환경적 활동을 증진하는 긍정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