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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충북도청에서 청주시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입주할 바이오 관련 3개 기업이 68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청주시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시(시장 이승훈)는 26일 충북도청에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입주할 바이오 관련 3개 기업과 68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맺은 (주)액츠비전 등 3개 기업은 플라스틱 광섬유를 활용한 의료기기와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및 제품생산을 위해 본사·공장·연구소 등을 세울 계획이다.
이들은 “오송의 보건의료 국책기관과 바이오산업 기반시설, 인력확보 용이, 수도권 접근성 우수 등의 이유로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