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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전경.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및 청주시 일대에서 ‘제9회 한·중 대학총장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내 14개 대학과 중국 16개 대학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인재·교육·직업 등이며 개막식은 29일 오전에 진행된다.
이 포럼은 지난 2007년부터 한·중 대학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양국에서 번갈아 열리고 있다.
윤여표 총장은 “최근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학사구조개편, 학령인구 감소, 정보의 대중화, 청년실업률 증가 등 대학의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포럼을 통해 한·중 간 적극적인 교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