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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무형문화유산 워크숍 포스터. (청주시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보은전통공예체험학교에서 ‘무형문화유산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예디자인창조벨트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무형문화재 6명과 충북도무형문화재 7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9, 10일 양일간 ‘전통문화, 마주하다’를 주제로 각자의 작품을 제작한다.
특히 9일 오후에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삶 및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페차쿠차 나이트 행사’가 진행된다.
참가는 사전 신청(043-219-1218) 또는 현장에서 즉시 할 수 있다.
공예디자인창조벨트사업은 청주시, 보은군, 증평군, 괴산군, 진천군 5개 시·군이 지역의 공예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연계협력사업이다.
재단 관계자는 "행사장은 최대 1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단 일반인은 9, 10일만 참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