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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충북 진천에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개촌식'이 열린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도종환 문화체육부 장관, 이시종 충북지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선수 등 참석자들이 '손에 손 잡고'를 부르고 있다. 2017.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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