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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지난 6월21일부터 6월30일까지 실시한 보은군 종합감사 결과 문제점 84건에 대해 시정·개선을 요구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내용은 민간자본보조사업 정산검사 미실시, 휴양벨리 통합관리시스템 및 예약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부적정, 고능력한우유전자원센터 운영 부적정, 공무원범죄 사법기관 통보사항 처리 부적정, 징계공무원 수당지급 부적정, 보은 대추축제 추진 부적정 등이다.
이번 감사는 2014년 12월 이후 3년간 추진된 업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정사업 누수 및 비효율 여부, 주민불편사항, 안전관리 실태, 기타 법령준수 여부 등에 중점을 뒀다.
보은군은 지난 2014년 감사 대비 지적사항이 23건 증가했다.
도 감사관실 관계자는 “이번 보은군 종합감사에 대한 이행결과를 연말에 점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감사결과 세부내용은 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