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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세명대 학술관에서 '천연물의 미래 전략 국제 심포지엄'이 열리고 있다. (세명대 제공) |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5개국 대학, 정부기관, 기업연구소 등에서 생태, 분류, 유전, 육종, 생명공학 기술 및 의약학 분야 연구 관련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옥스퍼드 대학 제라르 보데커 박사가 ‘3조 7천억 달러 규모 글로벌 웰빙 산업의 웰빙을 위한 약용 식물’이라는 주제로 기조발표에 나섰다.
또 천연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국내외 천연물자원 산업화 전략, 천연물의 신약 개발 등에 대한 학술발표가 이어졌다.
강신호 세명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이 천연물 자원 관련 자료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며 “세명대를 중심으로 제천한방바이오산업 관련 연구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