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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2017 솔라 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이시종 도지사,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송기섭 진천군수 및 관계자들이 개막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17.9.28 |
[충북넷=하중천 기자] 2017 솔라 페스티벌이 28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성황리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송기섭 진천군수, 도의원, 기업인,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도내 태양광 특구 6개 시·군(청주·충주·증평·음성·진천·괴산)은 태양광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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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2017 솔라 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도내 태양광 특구 6개 시·군(청주·충주·증평·음성·진천·괴산)이 태양광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2017.9.28 |
협약 주요내용은 태양광 특구 활성화를 위한 기술개발 및 지원 사업, 태양광 특구 내 관련 행사 지원, 태양광분야 대 도민 홍보 및 교육 협력, 태양광 발전사업 보급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 태양광 발전시설 개발행위허가 규제 철폐 및 전담인력 확충지원 등이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은 전시관, 기능경기대회, 태양광 자동차경주대회, 체험행사(태양광 로봇 만들기·VR·이벤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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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2017 솔라 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이시종 충북지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17.9.28 |
이시종 충북지사는 “도는 미래먹거리 창출, 태양광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태양광 관련 8개 업체를 유치했다”며 “신재생에너지 전문 인력 육성, 지역 지원 사업 등을 통해 태양의 땅 충북의 확고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충북은 광역형 태양광 산업특구로 지정돼 있다. 앞으로 다양한 전략사업 발굴에 힘써 정부 정책에 맞게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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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2017 솔라 페스티벌이 개막한 가운데 학생들이 실내 사이클 체험을 하고 있다. 2017.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