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추석 명절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학교·교육기관의 운동장·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연휴 동안 귀성객들과 지역주민들은 24시간 주차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부터 명절 때마다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개방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주차 시 차량에 연락처를 남기고 쓰레기 무단 투기 및 학교시설물 훼손에 주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