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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전경.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 바이오센터가 28~29일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열린 ‘2017 한국 BT특화센터협의회 총회’에서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BT특화센터협의회 주최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 주관으로 전국 22개 바이오특화센터가 참여했다.
충북TP는 국내 바이오산업 국가경쟁력 강화 및 지역 바이오산업육성 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충북TP는 그동안 바이오 신소재 개발 및 연구 지원 시스템을 확립해 화장·의약품, 의료기기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타 지역 특화센터와 연계한 사업단을 구성해 전국적인 기업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충북바이오산업협의회, 충북-제주 화장품 비R&D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기업지원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