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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 (정우택 의원실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청주 상당구)은 지난 28일 청주 박대소교 재가설 및 문의면 홈너머 도로정비, 청주문화의집 리모델링 등 3개 사업을 위한 국비(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우택 의원은 “이번 국비확보로 지역주민들이 지난 7월 집중호우로 겪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생활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소교는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 위치한 교량으로 1982년 준공됐지만 지난 7월 집중호우로 교량이 파손됐다.
또 문의면 홈너머 도로 두모리~품곡리 구간은 배수 및 노면 불량으로 그동안 보수공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아울러 상당구 대성로에 위치한 청주문화의집은 20년 된 노후 건물로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