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시(시장 이승훈)는 오는 14일 청주랜드 동물원 일원에서 유치원생·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물원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 주제는 ‘자연사랑·동물사랑’으로 동물·자연·인간의 공존과 동물의 재미있는 행동표현 등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대회당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동물원 사무실에서 할 수 있다.
화지(4·8절 캔트지)는 동물원에서 배부하며 그림그리기 용품은 참가자 지참이다.
시는 대상 1명, 최우수상 7명, 우수상 14명, 장려상 38명 등 5개 부문 120명을 선발하고 입상 일부 작품은 3개월간 동물원 일원에 전시할 예정이다.
청주랜드 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자연과 동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어린이들이 창의성과 재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