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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청주시의회에서 청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돗토리시의회 대표단이 황영호 청주시의회 의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청주시의회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돗토리시의회 대표단이 11일 청주시의회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가네타니 요지(金谷 洋治) 부의장(단장) 등 8명으로 구성됐다.
양 시의회는 상호 유대와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국제자매도시 간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또 관광·경제 등 다각적인 교류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대표단은 청주공예비엔날레, 청남대 등을 관람했다.
일본 돗토리시는 지난 1990년 청주시와 국제자매도시 교류 협약을 맺어 27년간 경제, 체육, 문화, 청소년 등의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황영호 청주시의회 의장은 “일본 돗토리시와 청주시는 자매결연을 맺은 후 꾸준한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으로 경제·관광분야 국제교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