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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읍 내성리 교차로에 투광기가 설치됐다. (증평군 제공) |
군은 이번 투광기 설치 사업비로 5300만원을 투입해 시가지 주요도로 전체 사업을 완료했다.
건설기술연구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투광기는 운전자의 가시거리를 73m에서 116m로 연장시켜 멀리서도 보행자를 인식할 수 있다.
또 보행자는 길을 건너기 전 좌우를 살피는 성향이 36%에서 58%로 증가해 교통안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투광기 추가설치로 시가지 주요도로 전체에 투광기 설치가 완료돼 야간 보행자의 안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