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창 충북도의원, ‘새로운 권역 구분 필요’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10/12 [18:50]

윤홍창 충북도의원, ‘새로운 권역 구분 필요’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10/1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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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홍창 충북도의회 의원. (충북도의회 제공)

[충북넷=하중천 기자] 윤홍창 충북도의회 의원(제천 1선거구)은 12일 충북도의회에서 열린 제35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 서부·동부권의 새로운 권역별 범주 도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어 “특히 이 중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부권에 대한 도 차원에서의 대책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장기적으로는 SOC 사업 등을 통해 동부권의 지리적 접근성을 높이고 단기적으로는 교육·보건·복지 등 동부권의 주거환경이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이 제시한 새로운 권역별 범주는 서부(청주·충주·옥천·증평·진천·음성), 동부(제천·보은·영동·괴산·단양)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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