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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수 충북도의회 의원. (충북도의회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정영수 충북도의원(진천군 제1선거구)은 12일 충북도의회에서 열린 제35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최저임금 상향으로 인한 농업계 부정적 파장과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지원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현재 농업계가 처한 상황을 배제하고 농업인에 대한 지원 대책 없이 추진되고 있는 최저임금인상은 농업분야의 상시 고용 및 계절노동자 부족 현상을 심화시킬 것이다”며 “이로 인한 농업 총생산과 농축산물의 지급률 하락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관련 대책으로 농업분야 최저임금 차등 적용 필요, 최저임금 협의 및 결정과정에 농업계 의견 반영,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및 직접지불제 확대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