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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원. (충북도의회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이언구 충북도의원(충주시 제2선거구)은 12일 충북도의회에서 열린 제35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전국적으로 필요한 호스피스 산업의 정착과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호스피스 산업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충북도 차원의 호스피스 전문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개발이 필요하다”며 “긍정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 북부지역 호스피스 병동 유치 등의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진국에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가 이미 제도화돼 실행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2003년부터 호스피스·완화의료 시범사업을 실시했다”며 “앞서 행정문화위원회 주관 호스피스 산업발전 관련 토론회에서 생명 연장이 주목적인 현 의료체계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이 제기됐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