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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오전 청주대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마이크 혼다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학생들에게 ‘사람이 정부에 미치는 힘’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청주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13일 오전 청주대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마이크 혼다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학생들에게 ‘사람이 정부에 미치는 힘’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그는 특강에서 "일본의 과거 위안부 잘못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며 "일본 정부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죄를 해야 할 시기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