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2018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353명을 선발한다.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13일 ‘2018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원서접수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도교육청 온라인 채용시스템으로 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해당 교과 교원자격증 소지자(2018 2월 취득예정자 포함)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인증서를 취득해야 한다.
일반 지원자는 타·시도와 공·사립에 중복 지원할 수 없지만 장애 구분 선발 지원자는 2개 시·도 이내에서 중복 지원 가능하다.
선발 예정인원은 공립 일반 선발 328명(26개 교과)과 장애 구분 선발 22명(17개 교과)이다.
또 사립 일반 선발에 2개 법인에서 3명(3개 교과)을 위탁 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