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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교육부와 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회의를 통해 입학 실소요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의 단계적 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입학 실소요 비용 인정 기준과 단계적 폐지 기한 협의는 사립대 대표 3명과 교육부 관계자가 참여해 조율할 계획이다.
입학금 폐지까지는 짧게는 5년 길게는 8년의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사총회는 이달 안에 간담회를 열고 합의사항 확정과 사립대에 대한 정책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교육부는 국가장학금과 자율협약형 재정 지원 사업에서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한다.
실비를 제외한 입학금의 80%를 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폐지할 경우 내년 입학생은 올해 입학생보다 약 16% 비용 절감 혜택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