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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4일 청주지방법원 앞에서 청주시 거주 장애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린 빛뜨락 축제에서 서원대 학생 및 교직원들이 재능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원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서원대(총장 손석민)는 지난 14일 청주지방법원 앞에서 청주시 거주 장애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린 빛뜨락 축제에서 재능봉사활동을 펼쳤다.
16일 서원대에 따르면 이날 축제장에서 서원대 뷰티학과 학생들은 네일아트, 손 경락마사지, 페이스페인팅을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혈당 및 혈압 검사로 건강관리를 도왔다.
특히 서원대 사회봉사단은 팔찌만들기, 비즈공예, 체험부스를 대학원 향장미용학과 학생들은 이·미용 서비스 부스를 운영했다.
또 호텔외식조리학, 성인학부 영유아보육학과 학생과 교직원봉사단은 조리 및 급식봉사를 펼쳤다.
서원대학교는 지난 2013년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재능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손석민 총장은 “축제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신뢰가 쌓이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학교 학생들이 지역 장애인 및 시민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