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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테크노파크 전경.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오는 18~20일 경기도 고양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4회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KOAASHOW)’에 참가해 도내 기업 홍보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와 아인글로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자동차산업전’과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을 통합해 진행된다.
행사는 국내외 500개사, 해외바이어 1200여명이 참가하며 자동차산업의 차량경량화, 지능형자동차, 글로벌 메이커 구매전략 등 최신 트렌드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술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
특히 도내 기업에서는 국제종합기계의 세계최초 기계식디젤엔진, 대창모터스의 초소형전기자동차, 서한산업의 자동차경량화 제품 등이 선보인다.
충북TP는 전시회를 통해 충북이 지원하는 동력기반기계부품산업의 브랜드강화, 마케팅디자인, 시장개척, 비즈니스모델개발, 사업화역량코칭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계획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김진태 원장은 “전시회를 통해 지능형자동차, 차량경량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 및 기술을 접할 수 있다”며 “해외바이어상담, 글로벌 트렌드, 기술동향정보 등을 통해 도내 관련 기업들의 성장발전과 협력적 교류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