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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충북도립대학에서 열린 '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한 남부권 정책토론회'에서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청주상공회의소 제공) |
이번 토론회는 충북경제 경쟁력을 진단하고 권역별 특성을 살린 경제 활성화 방안과 경제총량 증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재황 충북도립대학 교수는 ‘충북경제 경쟁력 진단과 남부권 경제발전 전략’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충북의 경제성과로 활발한 투자유치를 통한 목표 상향 조정, 고용률 72% 달성,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미래 신성장동력 기반 구축 등을 꼽았다.
주제발표에 이어 충북연구원 정초시 원장의 주재로 육철 U1대 교수, 김종률 옥천군기업인연합회장, 황규철 충북도의원, 김홍길 보은군기업인협의회 부회장 등 패널 4명이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노영수 회장은 “옥천군은 ‘의료기기산업’, 보은군은 ‘친환경․휴양 산업’, 영동군은 ‘복합테마관광 산업’ 등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지역경제의 총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이들 산업과 관련된 기업들을 유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