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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음성 원남산업단지 내 (주)뷰티화장품에서 중부권 투자협약 기업인 초청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기업인 등 관계자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17일 음성 원남산업단지 내 (주)뷰티화장품에서 중부권 투자협약 기업인을 초청해 ‘중부권 투자협약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24개 기업 30여명이 참석해 기업경영상 애로사항 등을 나눴다.
특히 참가 기업들은 산업단지 주변 정주여건이 형성되지 않아 인력 채용의 어려움, 높은 이직률 등의 기업경영 애로사항을 꼽았다.
도는 올해를 ‘정주여건 개선 원년’으로 선포해 지난 3월부터 ‘정주여건 개선 실천과제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 190개 과제를 발굴했다.
이 과제들은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투자해 시·군 공모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발굴된 과제 실천으로 기업하기 좋은 충북을 통한 4% 경제실현을 위해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