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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스마트카연구센터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에 전시한 자율주행 자동차.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는 오는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충북대 스마트카연구센터는 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관에 참여해 전기자동차 4대 등 자율주행 자동차를 전시한다.
이번 행사는 ‘창조적 사물이 탄생하는 곳!’이라는 주제로 500개사, 1500개 부스가 참여하며 900여개의 최신 제품이 전시된다.
핵심 주제는 자동차융합,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가전, 체험형 가상·증강현실(VR·AR) 등이 선정됐다.
특히 자동차 전시관은 차량 안전 솔루션인 드라이버 모니터링 시스템을 비롯해 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관, 전장부품관 등으로 구성됐다.
충북대는 지난 2014년부터 스마트카 분야를 대학의 전략 분야로 선정했다.
기석철 스마트카연구센터장은 “충북대 강점은 연구센터와 일체화된 성능시험장이다. 조만간 개신캠퍼스와 오창캠퍼스를 오가는 무인 이동 차량을 운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