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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LA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제44회 LA한인축제 농특산물 판매행사에서 관람객들이 결초보은 농특산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보은군 제공) |
[충북넷=지현민 기자] 보은군(군수 정상혁)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LA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제44회 LA한인축제 농특산물 판매행사에서 결초보은 농특산물이 인기를 얻었다고 18일 밝혔다.
결초보은은 보은군의 우수 농특산물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사용을 위해 제작한 보은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다.
보은군은 축제에서 2개 부스를 마련하고 속리산 청정지역에서 대추와 대추과자를 생산하는 구록원과 들기름, 청국장분말, 들깨캐러멜 등을 생산하는 공식품영농조합법인 등 2개 업체가 참가했다.
두 업체는 판매행사 기간 동안 6200만원의 보은군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현지 한인대형마트 방문과 바이어 상담을 통해 향후 농특산물 판촉행사, 수출 가능성 타진, 해외시장 개척 등에 관한 논의를 벌였다.
군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LA한인축제 농특산물 판매행사에 참가해 해마다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수출 가능한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결초보은 우수 농특산물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