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운행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10/20 [14:04]

영동군,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운행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10/20 [14:04]

버스개편 및 개통식 (1).JPG
▲ 영동군은 20일 농어촌버스 노선 체계를 개편하고 운행에 들어갔다. (영동군 제공)

[충북넷=지현민 기자] 영동군(군수 박세복)은 군민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농어촌버스 노선 체계를 일부 개편하고 20일 운행에 들어갔다.

군은 교통수요가 많은 매천리 보건소 방면을 1일 18회로 늘려 보건소, 법원, 노인복지관 등 주변시설 이용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했다.

또 양강면 명양마을과 용산면 율리2구, 양강면 산막리 등 교통사각지대 마을의 노선을 늘리고 운행시간을 변경해 대중교통 여건을 개선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이동편의를 확보했다”며 “변경된 시간표 작업은 진행중이니 당분간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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