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동군은 20일 농어촌버스 노선 체계를 개편하고 운행에 들어갔다. (영동군 제공) |
[충북넷=지현민 기자] 영동군(군수 박세복)은 군민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농어촌버스 노선 체계를 일부 개편하고 20일 운행에 들어갔다.
군은 교통수요가 많은 매천리 보건소 방면을 1일 18회로 늘려 보건소, 법원, 노인복지관 등 주변시설 이용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했다.
또 양강면 명양마을과 용산면 율리2구, 양강면 산막리 등 교통사각지대 마을의 노선을 늘리고 운행시간을 변경해 대중교통 여건을 개선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이동편의를 확보했다”며 “변경된 시간표 작업은 진행중이니 당분간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