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3일 오후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3일 오후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일 전국체육대회개막식 일등공신인 22만 충주시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전국체육대회개막식은 완벽한 프로그램, 최대 관중, 모두의 감동 속에 치러졌다”며 “전국 체육인 및 내외귀빈들로부터 역대 전국체육대회 개막식 중 최고였다는 극찬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심지어 일부에서는 올림픽 개막식 수준이었다고 평가를 했다”며 “이를 위해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22만 충주시민의 힘이 가장 컸다”고 전했다.
또 “지난 88 서울올림픽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 발전의 전환점이 됐다”며 “앞으로는 전국체육대회가 충주시를 포함한 충북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고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충주시민들에게 종합적인 감사의 뜻을 개막식 환영사에서 전해야했는데 환영사 성격상 이행하지 못해 서운해 할 충주시민에게 유감을 표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