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DS판매㈜, 충북대에 3D프린터 6대 기증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10/24 [19:22]

신도DS판매㈜, 충북대에 3D프린터 6대 기증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10/24 [19:22]
충북대 보도자료 - 신도리코, 충북대학교에 3D프린터 기증.jpg
▲ 24일 오전 충북대 공과대학 학장실에서 (왼쪽부터) 정규원 교수, 이상섭 공과대학 교학담당부학장, 박재학 공과대학장, 장항순 신도DS판매㈜ 대표이사, 이대수 신도DS판매㈜ 총괄본부장 , 남평우 신도DS판매㈜ 충북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3D프린터 기증식’이 열리고 있다. (충북대 제공)

[충북넷=하중천 기자] 신도DS판매㈜가 충북대에 3D프린터 6대를 기증했다.

24일 오전 충북대(총장 윤여표) 공과대학 학장실에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3D프린터 기증식’이 열렸다.

충북대는 기증된 3D프린터 6대를 공과대학의 모든 학과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남평우 신도DS판매 충북지점장은 “학생들이 3D프린터를 통해 창의력을 높이는 것이 글로벌 인재 육성의 시작이다. 지역의 중심 국립대학에 좋은 일을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박재학 충북대학교 공과대학 학장은 “기술 트렌드에서 융합이 중요한 요소가 됐기에 학문에서도 융합은 필수적이다”며 ”3D프린터 도입이 단순 설계 창의력 계발을 넘어 공과대학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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