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산학협력단, 차세대정보 컴퓨팅기술개발사업 선정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10/25 [12:55]

충북대 산학협력단, 차세대정보 컴퓨팅기술개발사업 선정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10/25 [12:55]
충북대 보도자료(충북대 산학협력단, 17년도 차세대정보컴퓨팅기술개발사업 선정).jpg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 산학협력단은 지난달 21일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7 차세대정보 컴퓨팅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성능 자율 기계학습 플랫폼의 원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건명 충북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가 총괄과제 책임을 맡아 ‘인텔리전트 DB를 위한 고성능 자율 기계학습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연구내용은 자율적 지식축적을 위한 기계학습 프레임워크 기술, 효율적인 컴퓨팅 자원 사용 기반 기계학습 플랫폼 고성능화 기술, 인텔리전트 DB의 빅데이터 활용 기계학습을 위한 데이터 관리 플랫폼 기술 등이다.

충북대는 오는 2020년 12월까지 총 1억7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

이건명 교수는 “최근 기계학습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며 “앞으로 여러 자율수준에서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인텔리전트 DB에 대해 우수한 성능의 기계학습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