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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여성의정 열린 토론회’에서 김양희 충북도의장이 발제자로 나서고 있다. (충북도의회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김양희 충북도의장이 2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여성의정 열린 토론회’에서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여성친화적 정치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및 사회전반의 저해요소 개선, 국민적 인식 전환 등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형식적 평등을 넘어 정책결정과정 등에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실질적 평등으로 지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의장은 ‘여성 지방정치 참여 현황 및 참여 확대를 위한 제언’ 등에 대한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회는 공동선언문 채택 및 주제발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선언문 주요내용은 당헌·당규를 통한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 보장, 남녀동수 대표성 조항의 개헌 반영 및 지역구의 여성 50% 공천제 도입, 남녀동수 정치 참여를 위한 공동 행동 선언문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