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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오전 흥덕구 현암동 소재 서청주노인전문요양원에서 오경나 충청대 총장이 현진복지재단 소속 사회복지사 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청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오경나 충청대 총장이 25일 오전 흥덕구 현암동 소재 서청주노인전문요양원에서 현진복지재단 소속 사회복지사 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오 총장은 ‘건강하게 살려면’이라는 주제로 건강관리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건강 이슈, 한국인의 건강 습관, 성인병 예방 수칙, 올바른 식단 구성 등을 강조했다.
오 총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중요해졌다”며 “올바른 건강 습관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사회복지사의 역할 중 하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