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지역 수출이 5개 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성백웅)에 따르면 충북지역 수출이 2016년 3/4분기부터 2017년 3/4분기까지 연속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품목별로는 충북 10대 수출 품목 중 전력용기기(340.8%), 정밀화학원료(106.4%), 광학기기(34.8%), 반도체(23.8%), 건전지 및 축전지(20.2%), 플라스틱제품(14.4%), 기구부품(13.9%)이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자동차부품(13.9%), 산업용전기기기(5.6%)는 수출이 감소했다.
아울러 국가별로는 독일(59.0%), 프랑스(57.7%), 홍콩(57.5%), 베트남(46.2%), 일본(34.6%), 중국(22.0%), 인도(19.8%)에 대한 수출이 증가했으며 미국(19.9%)은 감소했다.
전국 지자체 중 분기별 수출액은 약 5조9000억원(올해 3/4분기)으로 9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