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솔라 페스티벌 시상식 성황리 마무리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10/26 [16:50]

충북도, 솔라 페스티벌 시상식 성황리 마무리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10/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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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2017 솔라 페스티벌 대회 입상자 및 유공자 시상식이 입상자,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충북도 제공)

[충북넷=하중천 기자] ‘2017 솔라 페스티벌 대회 입상자 및 유공자 시상식’이 성황리 마무리 됐다.

26일 도에 따르면 2017 솔라 페스티벌 대회 입상자 및 유공자 시상식이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입상자,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요 시상 분야는 모형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 솔라 아이디어 공모전, 솔라 기능경기, 솔라 그림 그리기대회 등이다.

특히 솔라 아이디어 공모전은 당초 20편 모집에 전국적으로 48편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전국적인 관심을 확인했다.

올해 솔라 페스티벌은 지난달 28~30일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이시종 도지사,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송기섭 진천군수, 도의원, 기업인,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도는 행사 기간에 3만321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다.

신철호 도 전략산업과장은 “태양의 땅 충북의 이미지 확산과 태양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솔라 페스티벌 행사를 내년에는 지역을 넘어 전국단위 행사로 확대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솔라 엑스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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