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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생명과학부 미생물학과 이세희(석박사 통합과정 3년) 씨.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는 생명과학부 미생물학과 이세희(석박사 통합과정 3년) 씨가 지난 11~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생물공학회 2017 추계학술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학생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씨는 ‘RT-LAMP 기술을 활용한 육안 관찰 기반 사과 바이로이드의 검출 기법(The detection of apple scar skin viroid(ASSVd) based on visible observation using RT-LAMP)’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연구는 사과에 감염성 질병을 유발시키는 사과 바이로이드에 관련된 것으로 현장 진단·검출 기법의 개발을 위해 고리 기반의 등온 증폭 기술을 도입했다.
대학에 따르면 이는 기존 사용 방법의 한계(고비용·고급인력)를 극복할 수 있는 효과적인 검출 시스템 개발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