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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BI 입주기업이 현지 바이어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기획됐으며 수출 의존율이 높은 중국시장을 탈피하고 다양한 거래선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충북창업보육협의회에서는 9월초부터 도내 15개 센터 330여개 기업의 현지시장성 평가를 진행했다.
이중 수출 유망품목으로 분석된 의료기기, 건강식품, 유아용품 등을 중심으로 1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BI 소속 매니저를 동행시켜 마케팅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 기획 등 참여기업과 함께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성녹영 청장은 “이번 행사가 중국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창업기업의 판로 확대 및 중소기업 수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봉옥 드레스북 대표는 “드레스북을 알릴 수 있는 첫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드레스북이 베트남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홍보돼 다양한 판로가 확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