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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섭(54) 청와대 선임행정관. (충북도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이장섭(54)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충북 정무부지사로 발탁됐다.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서류심사 및 최종 면접시험을 거쳐 이장섭 선임행정관을 정무부지사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정관은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제천고, 충북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민주당 충북도당 대변인, 국회의원 보좌관, 국회의장비서실 비서관, 국회교섭단체(민주당) 정책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 정부에서는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 임명돼 활동해 왔다.
도 관계자는 “청와대 고위공무원 면직절차가 끝나는 대로 빠른 시일 내 공직임용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앞서 도는 지난 10월10일 정무부지사 선발을 위한 공모를 전국적으로 실시했으며 총 3명이 응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