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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9일 부산 경성대학교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학술상 4개를 수상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원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유원대(총장 채훈관)는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지난 29일 부산 경성대학교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 4개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논문발표 4건, 포스터발표 59편이 출품됐다.
유원대 학생들은 근육 재활교육 기초 결과, 목 주변 근육 피로도 연구, 물리치료실 조명에 따른 치료적 성과 극대화, 스마트폰을 활용한 IT·물리치료분야 융복합 연구 등을 발표했다.
이상용 지도교수는 “이번 수상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4년간 보여준 성실함을 통해 거듭난 인재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성과다”며 “졸업을 앞두고 성공의 경험을 챙겨줄 수 있어 보람된다”고 말했다.


![[유원대학교]물리치료학과 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 학술상.jpg [유원대학교]물리치료학과 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 학술상.jpg](http://newsx.ecn.cdn.infralab.net/www.okcb.net/data/okcb_net/mainimages/old/photo/201710/76175_18054_43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