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대비 심포지엄’ 충북대서 3일 열려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10/30 [13:30]

‘4차 산업혁명 대비 심포지엄’ 충북대서 3일 열려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10/30 [13:30]
충북대 보도자료(충북대, 충북지역과학기술혁신 심포지엄 개최).JPG
▲ 4차 산업혁명 대비 심포지엄 포스터. (충북대 제공)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 인공지능연구소는 내달 3일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 및 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 대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충북지역 산·학·연·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산·학·연·관 전문가와 함께 충북지역 특화 산업분야의 실태와 앞으로 추진할 혁신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이건명 충북대 교수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 변화’를 서경학 충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이 ‘충청북도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을 발표한다.

지정 토론에서는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차 산업혁명기로 가는 길에 놓인 걸림돌과 디딤돌’을 홍진태 충북산학융합본부 원장이 ‘4차 산업혁명 :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바이오’를 김태일 MAINBiz 충북연합회장이 ‘4차 산업혁명기로 이어갈 충북의 산업환경’을 반재홍 청주시 경제투자실장이 ‘4차 산업혁명기로 이어갈 청주시 산업환경’을 주제로 토론한다.

자유토론은 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드론산업, 3D프린팅, 빅데이터, 바이오산업, 기술·경영·조직·마케팅혁신 등에 대해 진행된다.

김용은 충북대 교수는 “우리가 이미 발을 담그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자라나는 차세대들의 일자리를 대폭적으로 바꿀 것이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