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앞서 9월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보였던 충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0월에 접어들면서 다시 상승했다.
조사 주요 내용은 경제인식, 경제전망, 소비지출전망, 가계저축 및 부채, 물가전망 등이다.
특히 구성지수의 기여도에서 가계수입전망 항목(1.4p)이 가장 큰 기여도를 보였다.
하지만 소비자지출전망 항목(0.3p)은 전월과 동일했다.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109.2로 전월 대비 1.5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CSI) 6개 항목을 산출한 심리지표로 기준값(100) 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