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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김상욱 교수.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는 경영정보학과 김상욱(64) 교수가 내달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자정부 50년 기념식’에서 전자정부 50년을 빛낸 인물 30선에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다고 30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 1994년 직접 만든 청주지역정보센터를 최우수 센터로 이끌어 행정자치부 정보화마을 태동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성과에 연동된 환류체계를 도입, UN공공행정상 대상을 수상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몽골, 브루나이, 몰도바, 온두라스, 파나마, 나이지리아 등 세계 30여개 국가에 경험과 교훈을 전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