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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지난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만1509필지를 결정·공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확인은 소유자에게 송부되는 개별공시지가결정통지문 또는 충북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의 신청은 내달 29일까지 관할 시·군·구청에 하면 된다.
조사 필지는 사유지 2만4852필지, 국·공유지 6657필지이며 토지 이동사유는 분할, 합병, 지목변경, 신규 등록, 등록전환 등이다.
도 관계자는 “이의신청필지에 대한 감정평가업자 현장 검증 시 민원인 등이 직접 현장에 참여하는 ‘주민 참여제’를 추진해 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