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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4~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Messe Frankfurt에서 열린 ‘CPhI Worldwide 2017(세계의약품전시회)’에서 한국코러스가 바이어와 수출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TP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충북 도내 바이오의약 기업 5개사와 함께 지난달 24~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Messe Frankfurt에서 열린 ‘CPhI Worldwide 2017(세계의약품전시회)’에서 수출상담·계약의 성과를 냈다고 1일 밝혔다.
충북TP는 전시회장에서 도내 한국코러스, 하우동천, 중헌제약, 에이치피앤씨 등 5개 기업과 함께 '충북TP 공동홍보관'을 운영해 총 80여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한국코러스, 하우동천 등은 220만달러(약 24억원)의 현장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155여개국 250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총 4만여명이 방문했다.
참가 기업들은 “세계 최대 의약품전시회에서 각국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제품상담 및 비즈니스 활동을 펼쳐 향후 제품수출과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것같다”고 말했다.
김진태 원장은 “전시회를 통해 이뤄진 신규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파트너링과 글로벌 시장개척을 위한 관련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기업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